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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기13

터키여행 정리 터키 여행일정, 비용, 주요 스팟 정리. 2014. 3. 27.
터키여행기 - 아야소피아 성당 꽃보다 누나에 나온 그곳 아야 소피아 성당입니다.천년은 성당으로 오백년은 모스크로 사용된 아야소피아 성당... 성당이면서 모스크인 곳 입니다.근래에 들어 터키 정부에서 회벽을 벗겨 지금의 벽화 모자이크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월요일은 휴무 이기때문에 관람할 수 없고. 입장료는 25불입니다..성당 안 곳곳에 벽화를 찍어 걸어 두었습니다. 못보고 지나친 벽화도 사진을 보면서 다시 찾아 볼 수 있겠죠 내부는 2300평에 이르는 엄청 넓은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슬람 코란의 문양과 함께 기독교의 벽화가 있는 모습이 오묘합니다. 4곳에 천사가 있는데 그중에 한나만 복원 되어 있습니다. 다른 천사들은 얼굴을 볼 수 없지요 사람 크기로 성당 내부를 짐작하면 엄청 큰게 느껴지시죠?카메라 앵글로 성당 내부를 모두.. 2013. 12. 9.
터키여행기 - 2011년 8월12일 셀축(에페소 유적) 이스탄불로 다시 돌아기기전에 로마유적이 그대로 남아 있는 에페소에 들렸다. 셀축에서 반나절 관광을하고 점심을 먹고 이곳에 찾았던거 같다. 크게 번창했던 항구도시라 하지만 항구도시라 하기에는 바다에서 상당히 멀리 떨어져 있다. 에페소 유적은 유명 관광지이기에 셀축 오토가르에서 이곳으로 갈 수 있는 돌무쉬가 많이 있다. 어렵지 않게 찾아가기는 쉬운 곳이다. ▲ 원형극장 ▲ 정비가 잘된 도로 ▲ 도서관 ▲ 고대의 공중 화장실 ▲ 타일을 한점 한점 맞춰 복원중이다. ▲ 주거형태를 볼수 있다. ▲ 쿠레테스 거리 ▲ 아고라가 있던곳 2012. 6. 30.
터키여행기 - 8월12일 셀축(사도요한교회, 아르테미스 신전) 사도요한 교회예수의 12제자 가운데 한명인 사도요한과 관계가 깊은 곳이 셀축이다. 사도요한의 교회도 서기 37년~ 42년, 기독교 박해를 피해 예루살렘에서 떠나온 사도요한과 마리아가 살았던 곳이다. 사도요한은 이곳에서 신약의 요한복음과 요한계시록을 기술한 곳이다.사도요한의 교회는 4세기경 사도요한의 유언에 따라 사도요한이 뭍힌 자리에 조그만 바실리카 양식의 나무로 된교회가 지어졌으나 비잔틴 제국의 유스티니아누스 황제때 오늘날의 모습으로 지어지게 되었다. 지금은 사도요한의 교회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고 거대한 기둥과 흔적만이 비잔틴시대의 웅장했던 교회 규모를 말해주고 있다. 14세기경 큰지진으로 파괴된 후 복후하지 못하고 지금 모습을 하고 있다. 사도교회 뒤편의 아야술록 요새는 작년 8월에는 공사중이어서.. 2012.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