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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책3

시크릿 [The Secret] " 수 세기 동안 단 1%의 사람들만이 이 미묘한 차이를 알았고, 그래서 그들은 특별해졌다. " 집에 떡하니 있는 시크릿,, 요즘 책을 잘 안 읽어서 이 책이 어떤 부류의 책인지 알지도 못한 상태에서 소설인줄 알고 읽기 시작했다. 처음에 참 집중하기 힘들었다. 책 내용이 어렵고 한 건 아닌데 이런 부류의 자기계발서를 참 싫어 하는 편이어서 이 책 한 권 다 읽는데 다른책보다 몇일은 더 본 거 같다. 이 책에서 여러가지 말을 하지만 가장 중요한 요점은 "나의 생각을 바꿔라" 이 한가지가 아닌가 싶다.. 자신을 이해하고 긍정적인 마음과 상상이 현실이 되는 것을 믿지 못 한다면 이 책에서 말하고 자하는 비밀을 알지 못 한 다는 것이다. "대왕세종" 에서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 했던 그 힘도 이 책에서 말하고자.. 2008. 10. 19.
남쪽으로 튀어.... 요즘 읽고 있는 오쿠다 히데오의 " 남쪽으로 튀어" 입니다.. 처음에는 책의 표지부터 범상치 않고 제목도 그렇고... 무슨 내용인가 어리둥절 하게 읽기 시작했는데 금새 1권을 다 읽고 2권을 읽게 되는군요.. 주인공인 초등학생 지로의 눈으로 세상을 보이는 그대로 이야기 하는 형식이어서 읽기가 참 편한 책 인거 같습니다. 책의 주제는 그리 쉽지 않은 주제이지만 지로의 눈으로 보이는 그대로 말해 주어서 인지 그 주제가 가겹게 느껴지는군요.. 1권으로 읽으면서 왜 남쪽으로 튀어 일까 하는 의문이 계속 들었는데 1권 마지막에 정말 남쪽으로 튀더군요...-_-;; 2권부터 남쪽에서 생활하는 이야기가 시작될 것 같은데.. 빨리 읽고 싶어 지는군요... ^^;; 다 읽고 다시 한번 서평을 남길까 합니다.. 2007. 9. 21.
Who controls the internet? 사이버 세계를 조정 하는 인터넷 권력 전쟁. Who controls the internet? 인터넷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실제로 통제 하는 자는 누구인가? 이 책의 세 가지 주제가 나온다. 첫째 주제는 아무리 획기적인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나온다 하더라도 지리적 구분과 정부의 강제력을 갖는 근본적인 중요성에는 변함이 없다는 사실이다. 두 번째 주제는 인터넷이 갈라지면서 국경이 생기고 있다는 점이다. 인터넷의 언어, 콘텐츠, 규범은 국경을 허물고 세상을 하나로 만들기는커녕 오히려 각 지역별 상황에 순응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세 번째 주제는 초기에 국경 없는 무정부적 인터넷 시대가 도래 할 것이라 생각 했지만 현재에 들어서 국경 있는 인터넷으로 시대가 변모 하고 있고 그런 인터넷의 장단점을 다루고 있.. 2006. 1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