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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13

건축학개론 납뜩이는 더킹 투하츠 은시경 이었다. 영화보는내내 어디서 많이 본듯한 인상이라 생각했는데. 두사람이 같은 인물 이었다니.... 납뜩이!!! 아 건축학개론이 지겨울수도 있는데 이분으로 인해.. 영화에 웃음 주었다. 주옥같은 대사들.. 싱숭이 생숭이.. 등등..ㅋㅋ 영화 때문에 5kg을 찌우고 촬영 했다지.. 원래는 뮤지컬배우로 유명한 사람인데.. Tv에 나오기 시작한건 얼마 되지 않았다 한다. 건축학개론의 수해자라 하면 수지랑 납뜩이 이분이 아닐까나.. 2012. 3. 26.
건축학개론(2012) 나도 누군가의 첫사랑 이었을까? 건축학개론 감독이 전작에서는 공포영화를 만들었었는데 이번에는 첫사랑이라는 주제로 감성을 자극하는 영화를 잘 만들었다. 남자들에게는 수지학개론이라고 불리지만 오늘 영화 보면서 가수 수지가 한가인보다 연기를 잘해서 놀랬다..=ㅁ=; 영화가 끝나고 나오면 확실히 차이를 보이는게 나이가 좀 있는 사람들은 감성을 느끼고 나오는데 청소년들은 그 감성을 모르는듯 하다. 왜 재미있는지 모르겠다는 표정들.. 이번영화에서는 질퍽한 한가인의 욕을 들을수 있고 자잘한 웃음 어린시절의 첫사랑이라는 감성을 다시 느낄수 있는 영화 별점 ★★★★ 2012. 3. 25.
뮤지컬 루나틱 2011- 미칠것 같은 세상 친구 녀석이 뮤지컬 보여준다고 해서 성균관대 새천년홀을 낼름 다녀왔습니다. 벌써 8년째 롱런중인 창작뮤지컬 이더군요. 출연진은 의사샘역에 윤선희, 나제비역에 이태현, 고독해 할머니역에 김혜연, 남편역에 백재현, 정상인역에 김동현씨가 출연 했습니다. 정상인 역을 맞은 김동현씨는 1부가 끝이나도록 관객석에 앉아서 뮤지컬만 보고 있어서 역할이 보는것 밖에 없나 했는데 후에 가슴 저미는 연기를 해주시더군요..^^ 공연을 보는 내내 드는생각이... 정말 미쳐가는 세상에 나도 저사람들과 무엇이 다를까 하는 생각이.. 차라리 미쳤있으면 더 편하지 않을까 하는 정신줄을 놓는 생각도 하게 되고 웃으며 마음 뻥뚤리면서도 어디 한구석이 먹먹해지는 기분을 같이 느낄수 있었던 뮤지컬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루나틱 배우 일동~ 유.. 2011. 10. 15.
디스트릭트9(2009) 그동안 보아왔던.. 외계인 나오는 영화와는 다른 느낌의 영화 항상 영화에서는 외계인의 악의 존재 이거나.. 우리보다 우월한 이미지로 보아 왔지만 디스트릭트9 에서는 그런 이미지의 외계인 이라기 보다는 무식하면서도 나약한 존재 다음 속편이 기대되는 영화~!! 2009. 10.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