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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레메12

터키여행기 - 2011년 8월 10일 카파도키아 그린투어 (으흘랄라 계곡 하이킹) 화산암 지대에 물이 흐르는 16KM의 긴 협곡이다. 영화 스타워즈의 배경이 되기도 한 유명한 계곡이다. 이곳도 기독교인들이 사용하였던 수많은 동굴이 자리하고 있다. 계곡에는 교회 유적도 많고 자연경관이 수려해 하이킹 하기 정말 좋다. 같이 동행한 터키 가이드가 열심히 설명해주었지만 알아듣는 말은 5%로 안되어서.. ㅠ_ㅠ 참 슬펐다.. 몸도 마음도 지칠때쯤 계곡에 있는 식당에서 식사를 한다. 터키에서 음식을 다 잘 못 먹어서인지.. 맛있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아무튼 난 생선을 먹었던거 같다. 2012. 3. 7.
터키여행기 - 2011년 8월 10일 카파도키아 그린투어(데린쿠유- 지하동굴도시) 지하에 도시를 만들어 최대 3만명을 수용 할 수 있는 규모라 한다. 지하에 교회, 마구간, 식당등등 주거에 필요한 모든 곳이 있었다 한다. 어떤 이유로 만들어 졌는지는 아직도 모른다 한다 모두 추측일뿐.. 데란쿠유 밖을 나오면 넓은 잔디밭에 한낮의 여름 해를 피해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을 볼수 있다. 어느나라이든 꼬맹이들은 싸우면서 큰다 한낮의 더위를 피해 그늘에서 쉬시는 할아버지.. 터키는 그늘 밑에만 들어가면 정말 시원해진다. 우리나라로 돌아와서 습도에 적응하는데 참 오래 걸리더란.. 2012. 3. 3.
터키여행기 - 2011년 8월 10일 카파도키아 벌룬투어 터키여행에서 가장 기억 남는 것이 무엇이냐구 물어보면 벌룬투어!! 벌룬투어 하는 비용은 참 많이 비싸지만 정말.. 값어치는 하는 벌룬투어가 아닐까.. 터키 아니면 경험하지 못할 자연이 하늘에서... 여름에는 동이 트기전에 바람이 잔잔할때 기구를 띄우기 때문에 새벽 5시쯤 벌룬투어 준비를 하고 있다. 여명이 밝아 올때쯤 기구가 하늘로 떠오른다. 하늘로 높이 높이 날아올라.. 아슬아슬하게 계곡도 통과하고 점점 높이 하늘로 올라간다. 저멀리 괴레메 마을도 보이고 카파도키아가 한눈에 들어기 시작한다. 홀로 멀리 떨어져 있는 기구도 보이고 옹기종기 모여도 있고 2012. 3. 1.
2011' 터키여행기 - 8월 9일 카파도키아 석양 여행을 갔다온지 반년이 넘어가니 석양 보러 갔던 곳이 우치사르 였는지 가물 가물 하다. 석회암 바위가 석양에 물들어 붉게 물들어 가는 모습이 장관이었던 곳이다. 2012. 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