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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62

2년의 기다림, 그랑꼬또 와 대부도 할머니 「할머니 손 칼국수의 천국」많은 사람들이 대부도를 찾는 이유중에 하나가 맛있는 바지락 손 칼국수 집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시화방조제에서 대부도 입구를 들어스는 순간부터 수많은 할머니들이 우리를 위해 손짓을 해줍니다. 맛집으로 소문난 26호 할머니부터 외할머니, 원조할머니, 포도밭 할머니, 왕할머니 등등 정말 많은 할머니들이 칼국수를 만들고 있나 싶을 정도로 칼국수 집들이 많습니다. ▲ 정말 맛있는 할머니 손 칼국수 대부도에서 바지락 칼국수를 먹기 시작한건 1960년대 이후부터이고 쌀이 부족했던 시절 미국의 원조로 밀가루가 대량으로 들어왔고 이를 이용해 만든 음식 칼국수라 합니다. 집에서들 많이 끓여먹던 바지락 칼국수가 음식점에서 팔리게 된건 염전에서 많은 염부들이 일을 했는데 쉽게 준비하고 빠르게 .. 2014. 8. 8.
신비의 바닷길! 탄도항과 안산 어촌민속박물관 「신비의 바닷길」 간밤에 태풍에 텐트가 날아가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면서 잠을 잤는데 아무 일없이 화창한 아침을 맞이 해주더군요. DMB로 뉴스를 보니 태풍도 소멸되었다는 반가운 소식도 들리고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어제 어렵게 지어놓은 텐트를 정리하고 2일차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 간밤에 젖은 텐트를 잘 말리고 주변정리를 잘 하고 2일차 일정 고고싱! 캠핑장을 빠져나와 가장 가까운 탄도항으로 향했습니다. 탄도라는 이름은 이곳에 참나무가 울창해서 숯을 많이 구워서 탄도라고 불리우게 되었다고 합니다. 항 주변은 모두 갯벌인데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체험할 수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재미있게 갯벌 체험을 할 수있습니다. 운이 좋으면 쭈구미 낙지도 잡을 수 있다고! ▲ 갯벌을 조금만 들여다 .. 2014. 8. 7.
비가와도 괜찮아! 안산 1박 2일 안산 대부도 오토캠핑 「가까워서 좋아.」시골에서 자라서 그런지 도심의 빽빽한 건물들이 들어서 있는 환경보다는 푸른 숲과 넓은 바다 먼 곳까지 볼 수 있는 시골 풍경을 참 좋아합니다. 하지만 나 같은 월급쟁이 직장인에게 전원생활은 몇십 년이 지나고 은퇴 뒤에 가능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도심에서 지친 몸을 자연에서 치유할 수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캠핑이라 생각합니다. 황금 같은 주말에 1박 2일로 서울 근교에서 캠핑할 수 있는 곳으로 급부상 중인 대부도를 다녀왔습니다.∴대부도 어떻게 찾아가지?▶ 서울 시청 기준으로 자가용 이용시 약 1시간 30분 > 서울시청 → 강변북로 → 서울외곽 순환도로 → 서해안로 → 대부황금로 → 대부도 > 서울시청 → 서부간선 → 서해안고속도록 → 제3경인고속도록 → 대부황금로 → 대부도▶ 여의도 .. 2014. 8. 5.
포천아트벨리 채석장인 곳을 관광지로 탈바꿈 한 곳. 2014. 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