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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함께 보내고 싶은 여자 연예인.ㅋ 1. 이나영 깨끗한 이미지의 그녀.. 안티 없는 순백의 아가씨 2.이수경 소울메이트와 하늘이시여에서 인상 깊었던 아가씨. 3. 이영아 귀엽고, 착하고, 당찬 여동생 같은 아가씨 4. 소이현 콧 소리의 목소리가 매력적인 그녀~ 최지우를 많이 닮긴 했습니다. 5. 한예슬 상실이 한예슬, 크리스마스에 짜장면과 막걸리가 먹고 싶어지지 않을까? ㅋ 6. 배슬기 말괄량이 같은 그녀, 크리스마스에 복고댄스를~ 저의 개인적인 여성상 이었습니다.. (-.,-)(_ _)(-.,-) 2006. 12. 24.
Who controls the internet? 사이버 세계를 조정 하는 인터넷 권력 전쟁. Who controls the internet? 인터넷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실제로 통제 하는 자는 누구인가? 이 책의 세 가지 주제가 나온다. 첫째 주제는 아무리 획기적인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기술이 나온다 하더라도 지리적 구분과 정부의 강제력을 갖는 근본적인 중요성에는 변함이 없다는 사실이다. 두 번째 주제는 인터넷이 갈라지면서 국경이 생기고 있다는 점이다. 인터넷의 언어, 콘텐츠, 규범은 국경을 허물고 세상을 하나로 만들기는커녕 오히려 각 지역별 상황에 순응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세 번째 주제는 초기에 국경 없는 무정부적 인터넷 시대가 도래 할 것이라 생각 했지만 현재에 들어서 국경 있는 인터넷으로 시대가 변모 하고 있고 그런 인터넷의 장단점을 다루고 있.. 2006. 12. 24.
소주광고에 또 한명의 여인네가 입성 하셨네용~ 마델 한효주양~ 부산을 연고지로 한 대선주조라는 회사에서 나오는 CYOU 라는 소주라네요~ 술의 알콜 도수는 16.5도 라고 합니다. 조만간 식당에 한효주양을 만나 볼 수 있을 꺼 같네욤.. 사진 감상 해보시지용... 덤으로 아래는 CF 2006. 12. 24.
가수는 노래가 좋아서 가수를 하는 것일가?? 아니면.... 엊그제 100분토론에 신혜철과 SG워너비가 나와서 위기의 가요계, 해법은 없나’ 라는 주제로 토론을 하는 것을 보았다. 가요계가 MP3와 기획사의 아이돌 위주의 획일적 풍토와 방송사의 공짜관객 문화의 주입 뭐 이런식의 주장을 펼쳤다. 솔직히 우리나라 가요계 다른 나라와 비교 할때 망해가고 있는 것이 눈에 보이기는 하다. 하지만 방송을 보면서 느낀 것이지만 신혜철이나 SG워너비 모두 주장은 자신들이 음악을 좋아해서 음반 시장의 위기를 말 하는 것 보다는 "돈" 이라는 부분이 부족해서 가수라는 직업을 해먹기 힘들어 진다는 주장으로 밖에 들리지 않았다. 솔직히 "돈" 중요하다. 하지만 가수라면 최우선이 되어야 할 것이 노래, 음악이 되어야 할 것이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충실하고 성취감이 있다면 음반이 몇.. 2006.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