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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일본/오사카9

2011.03.06 일본여행 - 신세카이 한자로 新世界(신세계) 일본어 발음으로 신세카이라 불리우는 곳이다. 1903년 국가 산업박람회가 개최되는 것을 시작으로 전쟁이 있기 전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개발되었다. 수십년간 버려졌기 때문에 과거의 화려함은 퇴색된 묘한 분위기가 있는 곳이다 치안을 중요시 하는 일본에서 신세카이는 가난한 사람들과 위험한 사람들이 몰려 있는 곳으로 이름이 나 있는 곳이다. 오사카의 노숙자 인구 또한 신세카이 주변에 몰려 있다 한다. 일본에는 몇 곳없는 매춘 지역이 경찰의 간섭도 받지 않은 채 신세카이 주변의 JR선 남쪽 부근을 중심으로 곳곳에 있다. 2년전에 갔을때에 밤에도 이곳 저곳 돌아다녔지만 별 문제는 없었다. 페스티벌 게이트 초밥집 이른아침에 돌아다녀서 문을 연 곳이 별로 없었다. 밤에는 사람들로 북적북적 이지만.. 2013. 4. 15.
일본여행기 - 3월 4일 HepFive 관람차 우메다역 바로 앞에 있는 규모가 조금 있는 HepFive 쇼핑몰 안에 있는 관람차 이다. 쇼핑몰 구경좀 하고 저녁식사를 한다음 관람차를 타는 동선으로 여행을 하면 적당할 듯 싶다. 쇼핑몰 안에 오무라이스 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는데 괜찮았던것 같다. 우메다 역에서 이날 패스를 잊어 버려서 가슴이 좀 쓰렸던 날이다.. ㅠ_ㅠ ▲ Hep Five ▲ 쇼핑몰에 관람차가 있다. ▲ 관광객, 일본시민 우메다 역 앞은 언제나 혼잡하다.▲ 우메다 역 어디에서든 보이는 Hep Five▲ 2012. 4. 11.
일본여행기 - 2011년 3월 5일 오사카코(덴포잔 대 관람차, 마켓플레이스) 덴포잔에서 산책.. 도쿄와 더불어 일본을 대표하는 오사카.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도쿄가 서울 느낌이라면 오사카는 부산같은 느낌이다. 그중에서도 요즘같은 봄날씨에 산책하기 좋은곳을 소개 한다면 오사카의 항만 지역인 오사카코 역 주변이 아닐까 싶다. 역 주변에는 얼마전까지 세계 1위였지만 일본에서 가장 큰 대관람차 되어버린 덴포잔 대관람차와 복합 문화시설 산토리 뮤지엄, 가이유칸 수족관이 있다. 유람선 관광도 이곳에서 시작한다. 가이유칸 수족관 좀 둘러보고 바다 근처를 산책하면 2~3시간 정도 둘러보면 될듯 싶은 곳이다. 난바나 우메다 역에서 출발하면 20분정도면 도착하는 거리이다. ▲ 오사카역에서 5분정도 걸어가면 항만이 나온다. 덴포잔 대관람차 ▲ 덴포잔 대관람차와 복합 문화시설 산토리 뮤지엄, 가이유칸 .. 2012. 4. 10.
[간사이 여행] 남바파크 도심속의 공원이라고 불리우는 남바파크스 쇼핑공간과 옥상위의 녹지가 잘 어울어진 곳이다. 2011. 5.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