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갔었던.. 공개방송...
남자가 봐도 잘 생겼더군요...
얼굴은 조그만하고.. 키는 크고...
'70-300'에 해당되는 글 12건
- TBS 공개 방송.. - 파란- 라이언 (1) 2008/06/08
- TBS 공개방송.. 노사연 (4) 2008/06/01
- 파주 꽃 축제 - 비눗방울 놀이- 2008/06/01
- 파주 꽃 축제 2008/06/01
- 도요새 (4) 2008/05/24
- 붉은배새매 (4) 2008/05/18
- 고향길... 2008/05/15
- 자연의 사랑... (2) 2008/04/29
- 따스한 봄날의 닭들의 나들이를 아시나요? ^^; (7) 2008/03/27
- 집주변에 사는새 - 딱새(수컷). (2) 200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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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ello 2008/06/03 06: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공개방송 갔다오셨군요. 무대랑 굉장히 가까운 곳에 계셨나봐요. (아니면 줌의 위력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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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eIN 2008/06/08 16:55 address modify / delete
줌의 위력이죠..ㄷㄷㄷ.. 어두운곳에서 최대한 땡기려니.. 사진이 잘 안나오더라구요..그나마 잘 나온거 몇장 올려 놓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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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심학산 돌곶이 꽃 축제를 살짝 다녀 왔습니다.
다른 축제와 달리.. 야생화들을 이쁘게 심어놨더군요..
행사장안에 비눗방울 놀이를 하고 있는 꼬마 소녀를
렌즈에 담아 보았어요~
이렇게 해맑은 어린 아이들이.. 잘 자랄수 있도록 우리가 힘써야 겠어요...
지금 나라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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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가 멀어서
삑삑도요인지.. 깍짭도요인지.. ㅎㅎ 암튼 도요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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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ello 2008/05/26 07: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도요새가 저렇게 생겼었군요. 아이, 여긴 이제 조류도감 블로그가 된 듯한 느낌이에요. 여기 와서 모르던 새들 어떻게 생겼는지 하나식 알아가고 있어요.
붉은배새매 입니다.. 천연기념물 제 323-2호 이구요...
어제 산책나갔다가 가로등위에 앉아서 식사중인 것을 찍었습니다.
사진 찍으면서도 무슨 새인지를 몰랐는데.. 클럽 포럼 게시판에 사진 올려 놓으니 친절히들 알려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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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ello 2008/05/23 07: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전히 여기 오면 처음 보는 새가 반겨주는군요. 천연기념물... 오늘은 더 귀하신 몸이네요. 어, 근데 위에 스팸 댓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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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eIN 2008/05/23 23:49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저렇게 귀하신 몸인지.. 몰랐어요..-ㅁ- 저도 요 몇일 블로그질을 못했더니.. 스팸이..그냥~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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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eIN 2008/05/07 08:48 address modify / delete
평화로운 날 평화로운 날씨에 사진을 찍어서 그런지.. 평화 스러운게 아니련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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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좀 불어서 날씨는 쌀쌀하지만 햇빛은 따스한 봄날 닭들의 나들이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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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tura 2008/03/27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겨주신 글 보고 찾아왔습니다.
펜탁스 쓰시는군요. @_@
워낙 유저수가 적다보니 이렇게만나면, 꼭 타지에서 고향사람 만난 듯한 느낌이에요. ^^;
종종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m(_ _)m-
SageIN 2008/03/27 16:02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펜탁스 유저가 많으면 좋으련만.. ~ pictura 님 사진 정말 잘 찍으시는 것 같아요..-ㅁ- 감동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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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지 2008/03/28 0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전 닭 무서워요 ㅠㅠㅠ...
왠지..모르게 우다다다 달려와서 콱콱 쪼을것 같더라구요..ㅠ.ㅠ..
맛은 있지만 두려움의 대상입니다.-
SageIN 2008/03/28 19:11 address modify / delete
어렸을때 저보다 큰닭에게 쪼이는 공격을 당해서 아픈 추억이 있긴 한데.. 나이를 먹으니 무서운건 사라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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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ello 2008/03/28 2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올~. 드디어 낯설지 않은 조류가 나왔네요~. 근데 사실 닭 가까이서 보면 좀 무서워요. 부리랑 발이랑... 그래도 사진으로 멀리서 보니 괜찮네요. 근데 갑자기 닭가슴살 샌드위치가 먹고 싶어지네요. (죄,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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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eIN 2008/03/28 22:33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castello님을 위해서.. 여러 조류를 고르던중.. 닭을.....^^;; ㅎㅎ 솔직히 닭이 이쁘게 생긴 편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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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여리 2008/04/15 16: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닭이 토실 토실하니..+_+ 침이 꾸울꺽...
닭보면 목이 움직이는거 보면 참 신기해서 한참 바라보았던 기억이 있어요..ㅎㅎ
=ㅅ=; 그렇지만 닭 잡는걸 본후..ㅎㅎ 살아있는 닭을 그 후로 본적이 없네요..ㅎㅎ
그러면서 닭은 잘 먹는다죠..ㅎㅎㅎ
딱새 수컷 입니다.
딱새도 시골이나 도시근교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는 텃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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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tello 2008/03/27 00: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딱새도 처음 보는군요. 배가 주황색인가봐요...? 머리는 까만 색이나 회색 같은데... 색깔 조합이 강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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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geIN 2008/03/28 09:28 address modify / delete
매번 보기는 하는데 이름을 모르던 새였어요..^^; 암컷은 갈색이라 해야 하나 단색인데... 수컷은 색의 조합이.. 음.. 상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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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난번 그 사진이랑 같이 찍으신 거군요. 혼자 나왔었나봐요...? 아님 다른 멤버들은 멀찍히 떨어져 있었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