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수가... 앞으로 더 힘들어 지시는 건가요. 전 고비 넘기고 좀 쉬실 수 있는 건 줄 알았는데... 애고고, 기운 내시라는 말씀밖에 못 드려서 죄송해요. 언론 플레이고 뭐고는 진짜... 그 동넨 왜 그럴까요. 연아여왕님을 욕보이질 않나, 써머타임제를 한다고 난리질 않나... 참 점입괴경이에요. 쿨럭.
HN : 세이지인 직업: 직장인..-_-; 병: 아직은 없지만 종합검진 받으면 왠지 병이 있을 것만 같다. 장비: 전 장비보다는 관우를 좋아합니다.. 아하하.... 성격 : 소심하고 고민이 많고 우유부단한 성격..-_-;;;. 말버릇: 말이 매우 빠름..-_-;; 신발 사이즈: 구두 265, 운동화 275. 가족 : 아버지 어머니, 나 , 큰누나 식구(4), 형식구(3), 누나식구(3) 모두 13명인가?? -_-;;;
▼ 좋아하는 것 [색] 하늘색, 검정색 [번호] 내전화번호..-_-;; 아하하하.. 숫자 자체를 워낙 싫어해서.. [동물] 강아지, 고양이... 뭐든 새끼일때는 다 이뻐 보이던데.. ^^;; [음료] 그냥 순수한 물..!! [소다] 매형이 코카콜라에 다니는 이상... 코카콜라 아니면 다른 음료수는 맛이 영..-_-;;; [책] 요즘에 읽은 책중에 시크릿 참 오래 기억에 남는거 같다... [꽃] 남자라 그런지 꽃은 다 이뻐 보이는데..^^;;
[휴대폰은 뭐야?] 정일우폰..-ㅁ- [컴퓨터 없이 살 수 있어?] 직업상 컴퓨터 없으면 밥벌이가 안될꺼 같아서... 먼저 굶어 죽을듯... [난투에 참가한 적 있어?] 싸움도 못하고 싸우는 자리 있으면 비켜가는 성격이라. .;;;;;; [범죄 저지른 적 있어?] 시골에서 자란터라.... 어렸을때... 수박서리정도...-_-;; [물장사 / 호스트로 오인받은 적 있어?] 있을리가 없지.. 아하하하 워낙 착하게 생겨서..으흐흐..;;; [거짓말 한 적 있어?] 거짓말... 안하고 사는 사람 있을까?? 안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하루에도 수십번은 하는거 같다...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 사랑은 많이 했지... 나만.. 하하하하하.. -ㅁ- 그놈의 짝사랑... 이제는 지겹다... [친구와 키스 한 적 있어?] ㅋㅋ 전혀 없네...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누가 내 마음을 가지고 논적은 있는거 같아... [사람을 이용한 것은 있어?] 이용은 당해도 내가 이용할 만한 위인은 못 된다 생각해.. [이용 당한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모르지 누가 나를 이용 했을지...
[머리 염색은?] 몇번 해보긴 했는데.. 머리결이 워낙 좋지 못해서.....;;;; 안하구 있어.. [파마는?] 태어나서 딱 한번 했었는데..... 머리 모양이 아하하하하하;;; [문신 하고 있어?] 내몸에 뭐 그리는게 싫어..ㅎㅎ [피어스 하고 있어?]전혀.. 내몸에 뚜는 것도 싫어해..ㅎㅎ [컨닝 한 적 있어?] 몇번 한 적은 있지만.. 그렇다고 대담하게는 해본 적은 없는거 같아 그냥 책상이 몇자 그적여 놓은 정도... [제트 코스터를 좋아하는 편이야?] 정말 좋아해~ !!! 놀이기구 좋아라 하는데.. 같이 갈사람도 없을 뿐더러 이 나이 먹고 친구보구 가자고 하면 맞을꺼 같아..-_-;;; [이사갔으면~ 하는 데 있어?] 회사 근처로 가고 싶어 미칠듯이 가고싶어.. ㅠ_ㅠ 출퇴근 정말 힘들어~!!! [피어싱 더 할 거야?] 음 생각 없어~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청소를 잘 하려고 노력은 하는 편인데 치워서 깨끗하다 느낀적은 별로 없는거 같아 [글씨체는 어떤 편?] 여자 처럼 쓴다는 소리 많이 들어..-_-;; 예전에 펜팔 정말 오랬동안 했더니 글씨체가 마니 좋아 지더라구... 정말 지렁이 굴러가듯 썼었는데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있긴 한데 쓸일이..영... [운전하는 법 알아?] 나 운전병 출신이야~ 운전 정도야.. 음 흐흐흐..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 위에 수박서리가 훔친게 아닐까..-_-;;.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군대에 있을때.. K-2 소총은 한정 가지고 있긴 했어..-_-;;
[지금 입고 있는 옷] 반바지에 반팔.... [지금의 냄새는] 감기에 코가 막혀서... 냄새가 안나.. ;;;;; [지금의 테이스트] 짭쪼름 [지금 하고 싶은 것] 자고 싶어.... [지금의 머리 모양] 풀 죽은 머리.... [듣고 있는 CD] 비...I'm gonna be a bad boy ..I've gotta be a bad boy 가 계속 입에 맴돌아..-ㅁ-;; [최근 읽은 책] 시크릿...어린왕자... 삼국지는 지금 읽고 있고..... [최근 본 영화] 원티드 인가..-_-;; 기억이 안나..;;; [점심] 맥도르나르도...빅맥..;.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SK 114 아가씨...고객님 감사 합니다~!!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첫사랑..-ㅁ- 첫 짝사랑은 기억하지..-_-;; [아직 좋아해?] 그때는 미칠듯 좋아했는데 왜 말을 못했는지.. 뭐 지금도 좋아해도 말 쉽게 못하긴 하지만... [신문 읽어?] 아침에 지하철 무간지와 함께 하루를 시작~
[동성애자나 레즈비언의 친구는 있어?] 없어~!!! [기적을 믿어?] 없어도 있었으면 좋겠구..있으면 나에게 일어 났으면 정말 좋겠어~ [성적 좋아?] 그냥 학점 빵구 안나게 다녔어.... [자기혐오 해?] 이따금씩... 그냥 내자신이 마냥 싫을때가 있어... [뭐 모으고 있어?] 내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 잘 모아서 나만의 추억으로~.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는 있어?] 친구는 다 가까운거 아니야?? [친구는 있어?] 친구 없는 사람도 있을까.. 설마.-_-;; [자신의 글자를 좋아하는 사람?] 누가 좋아할까?? 내 글자 좋다는 사람을 보지를 못해서...
정일우 폰이 뭔지 몰라서 검색해봤어요, 냐하하. 요즘은 폰이 하도 많아서 들어도 뭔지 잘 안 떠오른다니까요. (긁적.) 아아, "회사 근처로 이사가고 싶어"가 절절하네요. 어떻게 방 하나라도 얻으셔서 주중에 머무실 방법이 없으실지... 매일 왔다갔다 하시는 거 보통일 아니잖아요. 오호, 요 문답 덕분에 컴퓨터 관련 일을 하시는 거 알았네요. 운전병 출신이신 것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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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가... 앞으로 더 힘들어 지시는 건가요. 전 고비 넘기고 좀 쉬실 수 있는 건 줄 알았는데... 애고고, 기운 내시라는 말씀밖에 못 드려서 죄송해요. 언론 플레이고 뭐고는 진짜... 그 동넨 왜 그럴까요. 연아여왕님을 욕보이질 않나, 써머타임제를 한다고 난리질 않나... 참 점입괴경이에요.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