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 전 서산시장 조규선씨가 선거법 위반으로 200만원 벌금과 함께 당선무효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조규선씨가 시장이 무효처리가 된 것 보다 ARS 여론조사 전화가 22일 이후부터 계속 온다는게 문제입니다. 하루에 3통은 기본으로 오는거 같습니다..-_-;; 대통령 뽑는 선거도 아니고 국회위원 뽑는 총선도 아니고... 재선거 하는 건데.. 뭔 여론조사를 매일같이 하는지..-_-;; 전화를 받을때마다 "안녕하십까 ~" 와 시작되는 컴퓨터님의 목소리... 이제는 "안" 이라는 말소리가 들리면 무조건 끊어버립니다. 하두 스트레스 받아서 인터넷에서 찾아 봤는데 방법이 전혀 없다구 하네요.. 한국통신의 경우 모두 수익원인데 해줄리 없다는 내용...-_-;;; 그 글 보니까 더 성질나더군요.. 전화벨이 울리는데 안 받을수도 없고 ... 검색을 계속해보다니까.. ARS 여론조사를 미끼로 홍보를 하다가 선거법 위반으로 적발 되었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내일은 녹음하면서 끝까지 들어보고 선거법 위반하는 내용이면 바로 신고해야겠습니다... -_-;; 여론조사 자료를 누가 보고 누가 활용하는 건지 몰라도 냄새가 나네요.. 4월 25일까지 이렇게 못 살꺼 같습니다..
그와 더불어 오늘 좀전에 본 신문기사...
'한채영'에 해당되는 글 2건
- ARS 여론조사....-_-;; 스트레스 (6) 2007/03/13
- 이분들의 공통점을 아시나요? (1) 2007/01/16
한채영씨도 시집을 가시는군요~ㅠ_ㅠ ....
안혜경, 최자혜, 심혜진 세 미녀분의 공통점을 아시나요..??


그러면 이영범, 최수종 두분의 공통점은 아시나요?



마지막 김하늘, 염정아, 한채영 세 미녀의 공통점을 발견 하셨나요??
8분 모두 대부업체에 CF에 출연중인 연예인들 입니다. 뭐 출연 이유야 자신들의 수입 목적으로 대부 업체에 출연 한 것에 대해서는 별 뜻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연예인의 신분의 사람들이 대부 업체에 나와서 CF까지 촬영해서 광고를 해야 하는 것이 문제가 있다 생각합니다. 대부 업체가 성황을 이루고 있다는 것은 대출이라는 금융활동이 매우 많이 활발하게 있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말이 좋아 돈을 빌려주는 것이지 높은 이자로 인해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게 대출입니다. 돈을 빌린 사람들은 돈이 있어 돈을 불리려 돈을 빌리는게 아닐 것입니다. 돈 없는 사람이 돈을 사용하기 위해 돈을 빌리는게 대부분 일 것입니다. 한마디로 쓰기위한 돈이지 그돈이 돈을 만들어 내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는 것은 돈이 생겨도 높은 이자 값기도 빠듯한 살림이 되는 것이 현실 입니다. 자신이 일한 만큼 돈을 벌어 그 수익으로 살아 가야 하는게 정상이지만 이상하게도 그렇지 못한게 우리나라의 모습 같습니다.
케이블 티비를 봐도 대출광고, 신문을 봐도 대출광고, 지하철을 타도 대출광고, 길을 나가도 대출광고, 인터넷을 봐도 대출광고, 블로그에 들와도 구글 애드센스 까지 대출 광고로 장식을 합니다.. 노래 네모의 꿈을 대출의 꿈으로 바꿔 불러도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너무 대출 좋아 하는 것 같습니다... IMF때도 달러 대출받아 나라 살림 꾸리더니 국민까지 대부업자 은행.. 대출 받아... 살림 꾸려 가는 모습.. 참 문제 심각하다 생각 되어 집니다...
옆에 한채영씨가 어서 돈 빌려가라고 환하게 웃고 있네요...
그러면 이영범, 최수종 두분의 공통점은 아시나요?
마지막 김하늘, 염정아, 한채영 세 미녀의 공통점을 발견 하셨나요??
8분 모두 대부업체에 CF에 출연중인 연예인들 입니다. 뭐 출연 이유야 자신들의 수입 목적으로 대부 업체에 출연 한 것에 대해서는 별 뜻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연예인의 신분의 사람들이 대부 업체에 나와서 CF까지 촬영해서 광고를 해야 하는 것이 문제가 있다 생각합니다. 대부 업체가 성황을 이루고 있다는 것은 대출이라는 금융활동이 매우 많이 활발하게 있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말이 좋아 돈을 빌려주는 것이지 높은 이자로 인해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게 대출입니다. 돈을 빌린 사람들은 돈이 있어 돈을 불리려 돈을 빌리는게 아닐 것입니다. 돈 없는 사람이 돈을 사용하기 위해 돈을 빌리는게 대부분 일 것입니다. 한마디로 쓰기위한 돈이지 그돈이 돈을 만들어 내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는 것은 돈이 생겨도 높은 이자 값기도 빠듯한 살림이 되는 것이 현실 입니다. 자신이 일한 만큼 돈을 벌어 그 수익으로 살아 가야 하는게 정상이지만 이상하게도 그렇지 못한게 우리나라의 모습 같습니다.
케이블 티비를 봐도 대출광고, 신문을 봐도 대출광고, 지하철을 타도 대출광고, 길을 나가도 대출광고, 인터넷을 봐도 대출광고, 블로그에 들와도 구글 애드센스 까지 대출 광고로 장식을 합니다.. 노래 네모의 꿈을 대출의 꿈으로 바꿔 불러도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너무 대출 좋아 하는 것 같습니다... IMF때도 달러 대출받아 나라 살림 꾸리더니 국민까지 대부업자 은행.. 대출 받아... 살림 꾸려 가는 모습.. 참 문제 심각하다 생각 되어 집니다...
옆에 한채영씨가 어서 돈 빌려가라고 환하게 웃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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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7 01: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 안녕하세요~소나무입니다. 답방왔습니다. 생각없이 봐왔는데 이런 공통점이 ㅎ; 우리나라 은행의 단기외채비율이 IMF 이후 최대라고 합니다. 상환기간이 도래하면 또 다시 무너지는 개인들이 많겠죠. 다시 그 시절이 오는 것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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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런거 법원에 가면 밥관들이 한국통신에게 추징금 먹일것 같은데;
그랬으면 좋으련만... 법도 기업에 편이랍니다..
저한텐 왜 여론조사 안하는걸까요?
귤소녀님은 서산사람이 아니니까. 당연히 전화가 안오죠..^^;;
아..ㅋㅋㅋ
보상금 받으시면 한 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