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어떤 걸까요?
어떻게 하면 잘 사는 것일까요?
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 것일까요?
오늘 장례식장에 다녀왔는데 문뜩 이런 생각이듭니다.
조금 먼 친척을 일가라 하나요? 아무튼 그러신분이 돌아가셔서 다녀왔습니다.
마을에 같이 사시는 분이라 더 충격이 더 큽니다. 건강해 보이셨는데......
그렇게 가시니까 그냥 허무 하네요... 누가 세상을 떠난다는 것은 아직 까지는 힘듭니다.
정말 천국.. 좋은 곳이 있다면 그곳에서 편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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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한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죽지못해 산다는 말이.. 저는 제일 기억에 남는거 같아요.
저는 아직 사는 이유는 찾진 못한거 같아요.
아직은 숨쉬고 있어서 살아있는거고..배고프니깐 먹기위해서 일하는거고..
나이 들면 알게되겠죠. 내 삶의 이유를... ^^;;
또 주러리 주저리 남기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후여리님 감기 다 나으셨나요?? 삶.. 아무리 생각해도 어려워요..
SageIN님, 힘내셔요...
감사합니다.. ^^
자기가 하고 싶은 거 하고 살면 잘 사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거 사는게 잘사는 거 맞지만 하고 싶은거 하는일이 말 처럼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좋은 곳으로 가셨기를...
아마도 지금 이순간 충실히 좋은대로 사는 것이 최고인듯 싶어요.
얼룩말님 말씀이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