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회사 생활에..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블로그에 손을 때고 있었구나...
설 사진을 이제야 올리고.. =ㅁ= 지금은 봄인데..;;;;; 남들 꽃사진 올릴때 나는 눈 사진을 올리다니.ㅋㅋ
아 이제 조금 여유가 생기려나.. 아니려나.. 요 몇일은 태풍의 눈에 들어온듯..평온 한데..-_-;
공개방송 갔다오셨군요. 무대랑 굉장히 가까운 곳에 계셨나봐요. (아니면 줌의 위력이려나요...?)
줌의 위력이죠..ㄷㄷㄷ.. 어두운곳에서 최대한 땡기려니.. 사진이 잘 안나오더라구요..그나마 잘 나온거 몇장 올려 놓는거에요..^^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가입하고 싶습니다.
81pkc@hanmail.net
부탁드립니다.^^
저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
romancejack@hanmail.net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다음 블로그 http://blog.daum.net/niike
운영중인데
티스토리 블로그로 영역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초대장 좀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elvenking@hanmail.net
입니다...
방학이 시작되면 버로우 탔던...
블로거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이제 방학의 시즌이다..
두달간... 왕성한... 블로그질 해야겠군....
일단 기말 고사나 얼릉 끝났으면 좋겠다....!!!
Blog....
블로그를 하는 이유가 무엇 일까요 ?
일기를 쓰듯 자신을 일상을 기록 하기위해서..
아니면 관심 분야에 대한 분석과 주장을 관철 시기키기 위해서
아니면 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주는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 할수 있어서
아니면 나의 사고의 폭을 블로그를 통해 키울수 있기 때문에
아니면 인터넷에서 수집한 자료를 블로그에 스크랩 하기위해
아니면 이유 없이 그냥 다른 사람도 하니까
아니면 돈벌이 목적으로(구글 애드센스)
아니면 싸이월드가 싫어서
아니면 심심해서
아니면 ............∞
많은 사람들이 많은 이유로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나는 무슨 이유로 블로그를 하고 있을까?
나에게 질문을 던지면 선뜻 답하지 못하는 건 왜 일까..
이게 내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가 아닐까.....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무슨 연유로..... 블로그를 하십니까?
저는 일기를 쓰듯 일상을 기록해 보고 싶어서 블로그를 만들었는데 그게 생각대로만 잘 되지는 않네요 -_-;; 뭐 언젠가는 제가 생각했던 블로그가 될꺼라는 생각에 그냥 블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기록한 일상이 작지만 나중에는 큰 추억으로 남을 거에요... 라라라 님께서 생각했던 블로그 꼭 만들어 가길 바랍니다..^^
뭐랄까, 해리포터에 나오는 펜시브 같달까요 ㅎ 그냥 제 머리 속에 가둬놓기엔 아까운 생각들을 풀어놨다가 다음에 또 들여다보고, 정리도 해보고, 가끔은 어이없어 하기도 하는, 그런 도구로 사용하고 있지 않나 싶어요 ![]()
넘들 하니깐 하는것?? ㅋㅋ
저는 걍.. 그때 그때 일기용으로... 아니면 중요한 정보 정리용으로..
뭐 나중에는 책한권 쓸 수 있을 정도.. ^^;
그런대 문제는 몇달안에 접었다가 다시 시작한다는것..
;;
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요번이.. 몇번째 블로그인지..^^ 이제 티스토리에 정착하려구요..ㅎㅎ
돈도 벌수있나요? ㅋㅋ 그런건또몰랐네요 ㅎㅎㅎㅎ 잘지내셨져 ㅎㅎㅎ 전 3월 토익보는데.ㅋㅋㅋ
펜시브하니까 해리포터 너무 읽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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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흣~회사 다니고 나서부턴 저도 예전보단 여유가 많이 없어져서 -_ㅠ
눈밭이 너무 이쁘네요~ㅋ
ㅋㅋ몇일의 평온이 오늘 깨졌어요 =ㅁ= 아침부터 퇴근까지 과부화 걸릴정도로..ㅠ_ㅠ 조만간 꽃사진 올릴께요~ 기대 하시라~
넵넵~꽃 사진 기대할께요~^-^
바쁘신 일도 잘 마무리 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이예용!!
좋은데요, 뭐. 벚꽃 사진 보다 눈 보니까 색달라요. 근데... 많이 바쁘신가봐요. 어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