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어디에서 살고 싶은가요.. 모든 서비스와 문화적 혜택이 밀집되어 있는 도시라는 공간과 다소 불편하지만 소박한 삶과 자연이있고 도시의 경우 계절을 사람들의 옷 차림에서 느낄수 있지만 계절의 변화를 자연의 색이 변하는 것을 통해 눈과 피부로 느낄수 있는 시골이라는 공간이 있습니다. 블로거 여러분은 어디에서 살고 싶은지 궁금하네요...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세상 따라잡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직도 대학교에서 가혹행위....-_-;; (17) | 2007/03/10 |
|---|---|
| 이준기 편입학...-_-;; 울학교라니... (8) | 2007/03/02 |
| [설문]당신은 어디에서 살고 싶은가요?? (10) | 2007/02/24 |
| IQ테스트...-_-;; (10) | 2007/02/10 |
| 인류 전멸 위기 2008년 7월. (8) | 2007/02/07 |
| 캔 커피 값 500원.. (2) | 2007/02/07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옷!!이런 설문조사는 어떻게 하는건가요? 티스토리에서 지원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저도 알려주세요^^;; Plz..
프리카운터넷이라는 사이트에서 서비스를 받고 아이프레임을 글에 넣은 거에요...
너무 복잡한 도시보단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시골이 더 끌립니다. -_-;;
돈보다는... 마음의 휴식을 취하는게 더 큰 덕목이 되는 세상이 빨리 와야 할텐데...
인터넷만 빠르다면 저는 시골... [어이]
ㅋㅋ 인터넷~ KT에서.. FTTH를 개인주택에게 까지 상용화 시킨다고 몇천억 들인다죠. 시골까지 서비스 된다면 인터넷은 서울 부럽지 않을꺼 같은데...ㅋㅋ 서비스 되느날 시골로 내려오심이..
한적함이 느껴지는,
여유를 가질수 있는,
시골이 좋아요:D
다수의 사람과 부딫히며 사는 것보다는.. 한적한 여유를 가질수 있는 시골.. 저도 너무 좋습니다..
어려운 주제네요심히.
제주도다녀오고 막 바로는 아 제주도로 이사와서 고즈넉하게 내 밥벌이나 하면서 가족이랑
오손도손 욕심없이 조은거 보고 조은거 먹고 그리 살고싶다했는데
막상 돌아오면 누구를 위한 교육인지 그노메 교육 문화혜택 어쩌구가 발목을 잡네요
전, 서울근교로 하고싶어요 ㅠ;;
포기라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죠.. 그 많은 혜택들이 사라진다는거 상당히 힘들겠죠..이상과 현실은 합쳐지기 힘드니까요.. 그나마 환경적으로 살기 좋은.. 서울근교.. 좋죠..^^ 군생활을 일산쪽에서 했는데.. 전 그쪽이 정말 좋은거 같던데.. 파주정도도..괜찮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