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위원님들은 만드는 법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계신가요??
좀전에 인터넷 신문을 보면서... IPTV에 대한 기사를 읽었습니다. 기사내용은 국회 방송통신특별위원회 법안심사소위는 15일 회의를 갖고 IPTV 사업자에 대해 전국사업권을 허용했다는 뭐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방송통신특별위원회 법안심사소위님들(이름 정말 길군요..-_-;;)이 IPTV가 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개념, 보통 방송과 어떻게 다른 방식인지... 1~2년 전만해도 전혀 없던 말이고 개념도 나이 많으신 분들은 잘 이해하기도 힘들것 같은데 40 ~ 60세 되신 국회 위원분들이 Internet Protocol Television 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법을 만드시는지 참 궁금합니다. 뭐 IPTV 뿐만 아니라 .. 이번 선거법 또한 인터넷에 특성을 전혀 무시하고 나온 법안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뉴스를 보면서 정말 느끼는 것이지만.. 국회위원들이 법을 만드는 것 보면 정말 법안을 만드는 주체에 대해서 알고서 법을 만드는지 모르고 만드는지 생각들게 만듭니다. 이해도 잘 안되는 개념을 가지고 모르쇠로 그냥 법 만드는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그렇다면 정말 무서운 일이니까요... 그렇지는 않겠죠? 국회위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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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국회위원분들 모아서 K(국회위원)-1 열면 어떻까 싶어요..
가끔 국회위원이란 신분을 잊고 소리 고레 고레 지르시면서 육두문자 날리시고 어퍼컷! 하시잖아요..!!
아마 저희 나라가 1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생각하면 그 정장에 있는 금뺏지가 빛이 나는게 아니라,.. 누래지는거 같아요..
나라를 걸구 하는 그들만의 리그인거 같아요.
정부나 국회나.. ^^;; 짧은 제 생각에는요..
그 리그의 끝.. 지금 플레이오프 하고 있잖아요..대선..ㅋㅋ
정말 저두 궁금하네요.
IPTV 개념은 정말 관심이 있지 않으면 잘 모를텐데...쩝
이제 수능도 끝났고 초유의 관심사는 대선이겠네요 +_+
요번에 대통령선거.. 정말 뽑을사람 없는거 같아요~
아무리 눈씻고 봐도... 나라를 맡기고 싶은 사람이 없어요. 자기들끼리 도토리 키재기 하고 있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