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geIN의 작품세계/고향의향기'에 해당되는 글 16건

  1. 따스한 봄날의 닭들의 나들이를 아시나요? ^^; (7) 2008/03/27
  2. 봄 봄 봄 ~ (4) 2008/03/19
  3. 봄이 오고 있어요.. (6) 2008/03/18
  4. 깊은 생각.. 2008/03/11
  5. 자연산 꼬치 무슨 맛일까요? (4) 2008/02/05
  6. 이제 10살 된 조카가 담은 하늘.. (2) 2008/01/30
  7. Orion 자리 (2) 2008/01/30
  8. 추석 가을하늘.... (2) 2007/09/27
  9. 우리 마을의 밤하늘.... (2) 2007/05/20
  10. 민들레씨 (6) 2007/05/06



바람이 좀 불어서 날씨는 쌀쌀하지만 햇빛은 따스한 봄날 닭들의 나들이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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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ctura 2008/03/27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남겨주신 글 보고 찾아왔습니다.
    펜탁스 쓰시는군요. @_@
    워낙 유저수가 적다보니 이렇게만나면, 꼭 타지에서 고향사람 만난 듯한 느낌이에요. ^^;
    종종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m(_ _)m

    • SageIN 2008/03/27 16:02  address  modify / delete

      맞아요 펜탁스 유저가 많으면 좋으련만.. ~ pictura 님 사진 정말 잘 찍으시는 것 같아요..-ㅁ- 감동 받았습니다..

  2. 세이지 2008/03/28 09: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 전 닭 무서워요 ㅠㅠㅠ...
    왠지..모르게 우다다다 달려와서 콱콱 쪼을것 같더라구요..ㅠ.ㅠ..
    맛은 있지만 두려움의 대상입니다.

    • SageIN 2008/03/28 19:11  address  modify / delete

      어렸을때 저보다 큰닭에게 쪼이는 공격을 당해서 아픈 추억이 있긴 한데.. 나이를 먹으니 무서운건 사라지더라구요..

  3. castello 2008/03/28 22: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올~. 드디어 낯설지 않은 조류가 나왔네요~. 근데 사실 닭 가까이서 보면 좀 무서워요. 부리랑 발이랑... 그래도 사진으로 멀리서 보니 괜찮네요. 근데 갑자기 닭가슴살 샌드위치가 먹고 싶어지네요. (죄, 죄송...)

    • SageIN 2008/03/28 22:33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castello님을 위해서.. 여러 조류를 고르던중.. 닭을.....^^;; ㅎㅎ 솔직히 닭이 이쁘게 생긴 편은 아니죠...

  4. 후여리 2008/04/15 16: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닭이 토실 토실하니..+_+ 침이 꾸울꺽...
    닭보면 목이 움직이는거 보면 참 신기해서 한참 바라보았던 기억이 있어요..ㅎㅎ
    =ㅅ=; 그렇지만 닭 잡는걸 본후..ㅎㅎ 살아있는 닭을 그 후로 본적이 없네요..ㅎㅎ
    그러면서 닭은 잘 먹는다죠..ㅎㅎㅎ


아직 솜털이 보송 보송한 자목련 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따뜻해요..-_-;
이러다 갑자기 여름으로 돌변 하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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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여리 2008/03/19 16: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새싹만 나오면 되겠네요..^^
    어제도.. 오늘도.. 망울(맞나 모르겠네요..^^;;) 보고 있으니깐..
    갠시리 싹 나오길 기다려져요..^^

  2. castello 2008/03/20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금방 필 거 같네요. 자주색 꽃이 화악 피면 꽤 장관이겠어요. 저희 집 주변 개나리는 벌써 폈던데...


오늘 날씨 정말 따뜻해요... 완연한 봄이 온거 같아요..
TV를 보니 남부지방에서는 매화꽃 축제가 한창이더군요.
집 근처에 자라고 있는 매실 나무를 찍어 보았습니다. 아직 망물이 터지지는 않았지만
연녹색의 어린싹눈이 너무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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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K100D,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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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여리 2008/03/18 16: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손대면 토옥~하고 터질것만 같은 그대~
    봉선화라~ 부르리~♪

    사진 보고 글 일고 하니깐 머릿속에서 봉선화 연정이 흘러 나와요~~
    제목이 맞을려나 모르겠네요.. ^^

  2. castello 2008/03/19 00: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글동글 귀엽네요. (꼬마 양배추 같기도...) 올핸 진짜 봄이 빨리 오나봐요. 벌써 여지저기서 드문드문 꽃이 보여요. 이러다 갑자기 팍 더워지면 안 되는데...

    • SageIN 2008/03/19 11:32  address  modify / delete

      어제 밖에 돌아 다녀 보니 나비도 날아다니고 하더라구요.... 그러게요..갑자기 팍 더워지면.. 으~ 상상만 해도 끔찍한데.. ;;

  3. capella 2008/03/27 09: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옷~정말 봄이 오고있어요~ 두근 두근~

    • SageIN 2008/03/28 09:29  address  modify / delete

      봄은 오는데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감기가 걸리고 말았어요.. 요즘 계속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나의 모델은 언제나.. 조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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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이라는 식물입니다. 여름에는 싱싱할때는 소새지 꼬치처럼 보이는데.. 겨울이고 씨가 다 날라가서 지금은 어묵 꼬치처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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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긍정의 힘 2008/02/06 14: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이 참 좋네요~^_^

  2. 까스뗄로 2008/02/08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세지 모양인 거... 꽃꽂이 작품에서 본 거 같아요. 근데 정말 저 사진에선 어묵 같네요, 쿠헤헤. 털 난 어묵이요.

이제 10살이 된 개구장이 조카가 제 카메라들고 몰래 나가서 찍어는데 저보다 잘 찍었더군요... 뭐 대충 눌러 댄 것도 있지만 이 사진은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잘 찍어 놓은거 같아요.. ;;; 역시 어린아이의 순수한 마음으로 찍어야 멋진 사진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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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pella 2008/01/31 18: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사진은 마음으로 찍는거 같아요 - 순수한마음이 담겨서 더 예쁜거같아요~

    • SageIN 2008/02/01 21:04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죠.. 어른의 눈보다는 아이의 눈이 더 맑겠죠.. 보이는 그대로를 찍으니까요..

아는 별자리 중에 그나마 가장 찾기 쉬운 오리온 자리...

달에 이어 별자리도 도전 해보았습니다.. 새카만 하늘에 무수히 뜬 별을 담고 싶었지만

역시 능력 밖에 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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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pella 2008/01/31 18: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멋져요 - 어떻게 하신거예요? 대단해요~ 오리온자리, 겨울에 잘보이는 별자리지요

    • SageIN 2008/02/01 21:06  address  modify / delete

      더 많은 별을 담고 싶었는데.. 번들렌즈의 한계를 느끼게 하더군요. 눈으로 볼때는 더 밝고 더 커보이는데 사진으로 찍어 놓으면 다 작게 보일까요..^^

추석 가을하늘 그리고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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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얼룩말- 2007/09/29 17: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구름이 참 예뻐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있지요.

우리 마을의 밤하늘... 달 모양이 원래는 초승달인데.. 왜 저렇게 보인다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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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밤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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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케이루스 2007/05/20 21: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마 빛이 회절해서 그럴거에요~ (...);

  2. 백마탄환자™ 2007/05/21 0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리개를 조인 상태에서 장시간 노출을 하셔서 그래요.
    음.. 달 모양 그대로를 찍고 싶으시다면 노출계를 따르지 말고
    노출계에서 정해주는 것보다 노출 시간을 좀 더 짧게 잡아야 하지요.

솜사탕 같은 민들레씨..


오늘의 모델.. 우리 조카님..^^


후 우~

바람에 날아간 민들레 씨앗..

허공에 떠 있는 씨앗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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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마탄환자™ 2007/05/07 1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캭~ 날아가는 씨앗 찍기 찐짜 힘들던데.. -_-
    저는 시도했다가 다 실패했습니다. T^ T

  2. 귤소녀 2007/05/08 1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민들레씨가 눈에 들어가면 눈병이 난다는 속설이 있었는데
    사실인가요? 갑자기 궁금..ㅋㅋㅋ

  3. 얼룩덜룩 얼룩말 2007/05/09 13: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민들레 예뻐요...저도 솜사탕같다는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