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좀 불어서 날씨는 쌀쌀하지만 햇빛은 따스한 봄날 닭들의 나들이를 아시나요...
'SageIN의 작품세계/고향의향기'에 해당되는 글 16건
- 따스한 봄날의 닭들의 나들이를 아시나요? ^^; (7) 2008/03/27
- 봄 봄 봄 ~ (4) 2008/03/19
- 봄이 오고 있어요.. (6) 2008/03/18
- 깊은 생각.. 2008/03/11
- 자연산 꼬치 무슨 맛일까요? (4) 2008/02/05
- 이제 10살 된 조카가 담은 하늘.. (2) 2008/01/30
- Orion 자리 (2) 2008/01/30
- 추석 가을하늘.... (2) 2007/09/27
- 우리 마을의 밤하늘.... (2) 2007/05/20
- 민들레씨 (6) 2007/05/06
바람이 좀 불어서 날씨는 쌀쌀하지만 햇빛은 따스한 봄날 닭들의 나들이를 아시나요...
아직 솜털이 보송 보송한 자목련 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따뜻해요..-_-;
이러다 갑자기 여름으로 돌변 하는건 아닌지..;;;;
댓글을 달아 주세요
-
후여리 2008/03/19 16: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새싹만 나오면 되겠네요..^^
어제도.. 오늘도.. 망울(맞나 모르겠네요..^^;
보고 있으니깐..
갠시리 싹 나오길 기다려져요..^^ -
castello 2008/03/20 2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금방 필 거 같네요. 자주색 꽃이 화악 피면 꽤 장관이겠어요. 저희 집 주변 개나리는 벌써 폈던데...
오늘 날씨 정말 따뜻해요... 완연한 봄이 온거 같아요..
TV를 보니 남부지방에서는 매화꽃 축제가 한창이더군요.
집 근처에 자라고 있는 매실 나무를 찍어 보았습니다. 아직 망물이 터지지는 않았지만
연녹색의 어린싹눈이 너무 예뻤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후여리 2008/03/18 16: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손대면 토옥~하고 터질것만 같은 그대~
봉선화라~ 부르리~♪
사진 보고 글 일고 하니깐 머릿속에서 봉선화 연정이 흘러 나와요~~
제목이 맞을려나 모르겠네요.. ^^ -
castello 2008/03/19 00: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동글동글 귀엽네요. (꼬마 양배추 같기도...) 올핸 진짜 봄이 빨리 오나봐요. 벌써 여지저기서 드문드문 꽃이 보여요. 이러다 갑자기 팍 더워지면 안 되는데...
-
SageIN 2008/03/19 11:32 address modify / delete
어제 밖에 돌아 다녀 보니 나비도 날아다니고 하더라구요.... 그러게요..갑자기 팍 더워지면.. 으~ 상상만 해도 끔찍한데.. ;;
-
-
-
SageIN 2008/03/28 09:29 address modify / delete
봄은 오는데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감기가 걸리고 말았어요.. 요즘 계속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요..?
나의 모델은 언제나.. 조카님...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들이라는 식물입니다. 여름에는 싱싱할때는 소새지 꼬치처럼 보이는데.. 겨울이고 씨가 다 날라가서 지금은 어묵 꼬치처럼 보이네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
까스뗄로 2008/02/08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소세지 모양인 거... 꽃꽂이 작품에서 본 거 같아요. 근데 정말 저 사진에선 어묵 같네요, 쿠헤헤. 털 난 어묵이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클릭해서 보세요~ ^^
달에 이어 별자리도 도전 해보았습니다.. 새카만 하늘에 무수히 뜬 별을 담고 싶었지만
역시 능력 밖에 일이군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capella 2008/01/31 18: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멋져요 - 어떻게 하신거예요? 대단해요~ 오리온자리, 겨울에 잘보이는 별자리지요
-
SageIN 2008/02/01 21:06 address modify / delete
더 많은 별을 담고 싶었는데.. 번들렌즈의 한계를 느끼게 하더군요. 눈으로 볼때는 더 밝고 더 커보이는데 사진으로 찍어 놓으면 다 작게 보일까요..^^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백마탄환자™ 2007/05/21 00: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조리개를 조인 상태에서 장시간 노출을 하셔서 그래요.
음.. 달 모양 그대로를 찍고 싶으시다면 노출계를 따르지 말고
노출계에서 정해주는 것보다 노출 시간을 좀 더 짧게 잡아야 하지요.
오늘의 모델.. 우리 조카님..^^
후 우~
바람에 날아간 민들레 씨앗..
허공에 떠 있는 씨앗들..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백마탄환자™ 2007/05/07 11: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캭~ 날아가는 씨앗 찍기 찐짜 힘들던데.. -_-
저는 시도했다가 다 실패했습니다. T^ T -
귤소녀 2007/05/08 13: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민들레씨가 눈에 들어가면 눈병이 난다는 속설이 있었는데
사실인가요? 갑자기 궁금..ㅋㅋㅋ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남겨주신 글 보고 찾아왔습니다.
펜탁스 쓰시는군요. @_@
워낙 유저수가 적다보니 이렇게만나면, 꼭 타지에서 고향사람 만난 듯한 느낌이에요. ^^;
종종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m(_ _)m
맞아요 펜탁스 유저가 많으면 좋으련만.. ~ pictura 님 사진 정말 잘 찍으시는 것 같아요..-ㅁ- 감동 받았습니다..
우왕~~~ 전 닭 무서워요 ㅠㅠㅠ...
왠지..모르게 우다다다 달려와서 콱콱 쪼을것 같더라구요..ㅠ.ㅠ..
맛은 있지만 두려움의 대상입니다.
어렸을때 저보다 큰닭에게 쪼이는 공격을 당해서 아픈 추억이 있긴 한데.. 나이를 먹으니 무서운건 사라지더라구요..
오올~. 드디어 낯설지 않은 조류가 나왔네요~. 근데 사실 닭 가까이서 보면 좀 무서워요. 부리랑 발이랑... 그래도 사진으로 멀리서 보니 괜찮네요. 근데 갑자기 닭가슴살 샌드위치가 먹고 싶어지네요. (죄, 죄송...)
ㅎㅎcastello님을 위해서.. 여러 조류를 고르던중.. 닭을.....^^;; ㅎㅎ 솔직히 닭이 이쁘게 생긴 편은 아니죠...
닭이 토실 토실하니..+_+ 침이 꾸울꺽...
닭보면 목이 움직이는거 보면 참 신기해서 한참 바라보았던 기억이 있어요..ㅎㅎ
=ㅅ=; 그렇지만 닭 잡는걸 본후..ㅎㅎ 살아있는 닭을 그 후로 본적이 없네요..ㅎㅎ
그러면서 닭은 잘 먹는다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