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가집 집앞에 있는 논에 있는 돌입니다.. 제가 정말 어릴때도 있었고 지금도 있습니다.
항상 가서 느끼는 거지만 저돌은 왜 저기에 있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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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케이루스 2007/03/23 08: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러면 모내기 같은 거 할 때 상당히 힘들지 않을까요;;

    • SageIN 2007/03/27 11:57  address  modify / delete

      논을 갈아도... 모를 심어도 추수를 할때도 모두 불편할 텐데 안치우는게 궁금하더라구요..

  2. 개복치 2007/03/23 14:3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혹시 저 돌에 뭔가가 깃들어있는건 아닐까요? 저걸 뽑으면 저주가 내린다던가...-_-;;;

  3. the-Holic 2007/03/24 14: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사람의 힘으로 옮기기엔 너무 큰거 같아요 ㅋ

    • SageIN 2007/03/27 11:59  address  modify / delete

      옮기고 싶었다면.. 어떻게든 옮겼을텐데.. 제가 어릴때부터 있는걸 봐선.. 무슨 이유가 있는 같아요..

  4. 리안 2007/03/25 11: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릴때 저 돌하고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었을것 같은 Sagain님을 상상해봤습니다.

  5. StarLight 2007/03/25 19: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왠지 저 아래 뭔가 비밀스러운 기지가 있을듯한 느낌이 드네요!~

  6. 귤소녀 2007/03/28 11: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시골이 있었는데요 지금은 없습니다 ㅠㅠ 초딩땐 항상 방학마다 시골로 가서 정말 물고기 잡구
    어떤땐 체험한답시고 실지로 모네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물론 제가 박자를 못맞춰서 모네기라이네서 강퇴당하기도 했지만은,,ㅎㅎ

    • SageIN 2007/04/02 00:32  address  modify / delete

      아~ 옛날에는 손으로 심었지요.. 요즘도 기계가 못 들어가는데에는 손으로 심지만 대부분 이앙기를 이용해서 심지요.. 손으로 심는 모습도 찾아 보기 힘든 모습이 되었습니다..^^

  7. OpenEnd 2007/03/30 00: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저희 시골에도 ~ㅋㅋㅋ

    혹~ 저 밑에 금두꺼비 라던지...
    그런게 나올꺼 같다는...

    아~ 여기도 링크기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