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30대 공무원이 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전 동료들에게 남긴 선물이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부산 구평동사무소에 근무하다 지난 12일
직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하옥례(37·여) 씨가
사연의 주인공.
"동료 여러분, 비바람 불거나 눈보라 치는 날
어려운 이웃들의 우산이 되어 주세요"라는
당부와 함께 부산 사하구 공무원 740여 명에게
커다란 우산을 선물한 것입니다.
손잡이에 '건강하세요' 라는 문구가 적힌
우산을 갑작스레 받은 공무원들은
처음에는 어리둥절했지만 누가 보낸 것인지 알고는
이내 눈물이 앞을 가려 말을 잇지 못했다고 합니다.
"나라의 일꾼인 공무원으로서 힘들고 지친
서민들에게 힘이 돼 줘야 하는데...
먼저 떠나는 저 대신 세상의 우산이 되어 주세요.
여보, 혜인아, 혜원아 미안해, 사랑해.
부디 건강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푸하하하 잘 받았습니다
잘 받았다니 감사할 따름.. ^^ 하하하하..ㅋ
저게 아마 화이트 대희였죠? 영상보다 캡처가 더 웃기네요ㅋㅋㅋㅋㅋㅋㅋ
화이트 대희.. 푸하하하하하하...ㅋ
저는 사탕 받았습니다!
우리사장님한테 ㅎㅎㅎ
우아~ ㅋ 2월 14일에 주시더니.. 받으셨네요~ ㅋ
ㅎㅎ 비지니스는 기브앤 테이크더군요 ㅎㅎ
허걱~ 놀랐습니다.
화이트대희...웃기네요.
방송 직접 볼땐 정말 우꼈습니다.ㅋㅋ
화이트대희라...쿨쿨럭-_-;
세상의 우산이 되어 주세요
부산의 한 30대 공무원이 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전 동료들에게 남긴 선물이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부산 구평동사무소에 근무하다 지난 12일
직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하옥례(37·여) 씨가
사연의 주인공.
"동료 여러분, 비바람 불거나 눈보라 치는 날
어려운 이웃들의 우산이 되어 주세요"라는
당부와 함께 부산 사하구 공무원 740여 명에게
커다란 우산을 선물한 것입니다.
손잡이에 '건강하세요' 라는 문구가 적힌
우산을 갑작스레 받은 공무원들은
처음에는 어리둥절했지만 누가 보낸 것인지 알고는
이내 눈물이 앞을 가려 말을 잇지 못했다고 합니다.
"나라의 일꾼인 공무원으로서 힘들고 지친
서민들에게 힘이 돼 줘야 하는데...
먼저 떠나는 저 대신 세상의 우산이 되어 주세요.
여보, 혜인아, 혜원아 미안해, 사랑해.
부디 건강하세요."
결손가정 아동들의 우산이 되어주지 않으시렵니까?
연세지역아동센터
158-841 서울시 양천구 신월6동 557-14
http://happylog.naver.com/lifeline21.do
후원계좌 113-12-779966, 농협, 예금주 : 신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