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2일 전 서산시장 조규선씨가 선거법 위반으로 200만원 벌금과 함께 당선무효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조규선씨가 시장이 무효처리가 된 것 보다 ARS 여론조사 전화가 22일 이후부터 계속 온다는게 문제입니다. 하루에 3통은 기본으로 오는거 같습니다..-_-;; 대통령 뽑는 선거도 아니고 국회위원 뽑는 총선도 아니고... 재선거 하는 건데.. 뭔 여론조사를 매일같이 하는지..-_-;; 전화를 받을때마다 "안녕하십까 ~" 와 시작되는 컴퓨터님의 목소리... 이제는 "안" 이라는 말소리가 들리면 무조건 끊어버립니다. 하두 스트레스 받아서 인터넷에서 찾아 봤는데 방법이 전혀 없다구 하네요.. 한국통신의 경우 모두 수익원인데 해줄리 없다는 내용...-_-;;; 그 글 보니까 더 성질나더군요.. 전화벨이 울리는데 안 받을수도 없고 ... 검색을 계속해보다니까.. ARS 여론조사를 미끼로 홍보를 하다가 선거법 위반으로 적발 되었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내일은 녹음하면서 끝까지 들어보고 선거법 위반하는 내용이면 바로 신고해야겠습니다... -_-;; 여론조사 자료를 누가 보고 누가 활용하는 건지 몰라도 냄새가 나네요.. 4월 25일까지 이렇게 못 살꺼 같습니다..
그와 더불어 오늘 좀전에 본 신문기사...
한채영씨도 시집을 가시는군요~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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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런거 법원에 가면 밥관들이 한국통신에게 추징금 먹일것 같은데;
그랬으면 좋으련만... 법도 기업에 편이랍니다..
저한텐 왜 여론조사 안하는걸까요?
귤소녀님은 서산사람이 아니니까. 당연히 전화가 안오죠..^^;;
아..ㅋㅋㅋ
보상금 받으시면 한 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