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갔다온지 반년이 넘어가니 석양 보러 갔던 곳이 우치사르 였는지 가물 가물 하다.

석회암 바위가 석양에 물들어 붉게 물들어 가는 모습이 장관이었던 곳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