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올한해 어떻게 보내셨나요??
즐거운 한해를 보내셨나요??
저는 즐겁기도 하고 생각도 정말 많이 한 한해를 보낸 거 같아요..
취업하기전에 이길이 맞는지 정말 고민도 많이 하고... 취업하고도 고민도 많이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지만 말 못하고 지나가고...역시 난 극 소심 A형.
회사를 다니면서 좋은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그 어느때 보다..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던 한해...
사회에 속해서 여러 사람을 만난다는 것 참 좋은거 같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상처 받기도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년에는 좋은 인연으로 다 남았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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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우리는 사회속에 살아가면서 새로운 만남을 갖고
또 나도 모르게 상처도 받죠...
그래도 그 틈사이에서 북적대며 살아가게 되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요.
sageIN님 화이팅입니다!^-^
긍정의 힘님도 화이팅입니다~!! 그래도 상처보다는 기쁨이 많은게 사회속 삶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