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새벽시간 만원버스...
앞에 앉은 아저씨의 핸드폰에 찍힌 부인의 닉네임...
"뚱땡이..."
그냥 웃음이 왜 그리 나는지... ㅎㅎㅎ 상당히 공손하게 받으시던데...
웃음 참느라 힘들었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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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뚱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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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 부인이 아니거나 그런 건 아닐까요. (왜 생각을 해도 이런 쪽으로...)
훕.....부인이 아니라면.. ㄷㄷㄷ 아직도 그 뚱땡이가 누군지 궁금해지네요... ㅋㅋㅋ
헐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봤으면 웃음참기 힘들었을듯 싶네용 >_<;;ㅋㅋ
ㅎㅎ 지금 생각해도 우껴요...ㅋㅋ 전 결혼하면 그래도 부인이 아무리 뚱뚱해져도 뚱땡이라고 안 부를꺼에요.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