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가는구나....

학교 졸업 이제 딱 1년 남았다... 내년이면 4학년..

아직까지 해논 것도 없고.. .아는 것도 없고....

정말 막막하는구나... 답답하고 한숨만 나오는구나...

군대의 말년에 느끼던 그 느낌 다시 느끼는구나...ㅡㅡ;;;

내년 1년 올인하면 답이 보일까...아니 지금부터 올인해야 겠지..

지난 3년도 답이 안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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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원진 2006/12/01 13: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니 된장찌게 먹고 살고 싶오..

  2. 귤소녀 2007/01/03 20: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된장찌게좀 해주십쇼 ㅎㅎㅎ 태그가 근데 너무 슬퍼요..
    먹고 살자니.. 인생.. 한숨... ㅠㅠ

    • JKSTUDIO 2007/01/04 21:52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제 특제 된장찌개 맛 보시면.. 헤어나질 못 하실텐데..ㅋㅋ 테그...;;그냥 제가 딱 해보여서욤..--;;

  3. 귤소녀 2007/01/05 13: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밥도 안먹었는데 갑자기어디선가 된장찌게냄새가 나는것같아요 이론!

  4. 귤소녀 2007/01/08 0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오늘은 갠찮아요 삼겹살먹었어요 ㅋㅋㅋ

    • JKSTUDIO 2007/01/08 01:18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 삼겸살 먹고 오셨어요?? 친구도 방금전에 메신져로 허브 삼결살 먹었다고 자랑 하던데...--; 제가 갑자기 배가 고파 지려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