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 소녀님의 포스트를 보고.. 예전에 학교 수업 듣다가 생각난.. 이집트 벽화의 헬기.. 그림이 생각나.. 저도 몇자 적어 보게 되었습니다..
세티 1세의 미라와.. 세티 1세의 벽화라 합니다.
이집트는 신비의 땅인 것은 확실 하다 생각합니다.. ^^
이미지 출처 : 네이버 검색
아부심벨의 주인인 람세스 2세의 아버지인 세티 1세의 신전입니다. 세티 1세 하면.. 고대 이집트 19대왕조의 2대 왕으로 19대 왕조에서 위대한 왕중 한명이라고 합니다. 세티 1세의 신전은 다른 신전과 달리..벽화의 색체가 살아 있어.. 아름다운 신전이라고 하네요....
세티 1세의 미라와.. 세티 1세의 벽화라 합니다.
이집트의 미라는 대단합니다. 어떻게 저렇게 썩지도 않고.. 원형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간직하고 몇 천년을 지내는 것이 감탄 스럽습니다.
세티 1세 상당히 잘 생겼네요... ^^;
이집트는 신비의 땅인 것은 확실 하다 생각합니다.. ^^
이미지 출처 : 네이버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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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그 문제의 헬기그림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집트 신비한 땅이 맞았네요! 아비도스신전 코몸본가? 그동네는 쩐이 없어서 못갔었는데.ㅋㅋㅋ
세티1세. 저대로라면 제스타일이네요 ㅎㅎ
ㅋㅋ 이목구비가 뚜렷한 사람을 좋아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