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팬션이 그렇게 이쁘다고 해서 놀러갔다왔습니다.
정말 팬션은 이쁘더군요..
다 보고 돌아오는길에...
한 이쁜 처자가 저에게 가까이 오더니
물어 볼께 있다 하면서 말을 걸더군요...
저는 속으로 아는사람인가.. 어디에서 봤던가..
여러가지 생각이 스쳐 지가갔습니다.. 가슴은 콩닥 콩닥..................
그리고 그녀가 제에게 꺼낸 한마디..."저기요..... 실례지만...
신발 어디 껀가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정말 팬션은 이쁘더군요..
다 보고 돌아오는길에...
한 이쁜 처자가 저에게 가까이 오더니
물어 볼께 있다 하면서 말을 걸더군요...
저는 속으로 아는사람인가.. 어디에서 봤던가..
여러가지 생각이 스쳐 지가갔습니다.. 가슴은 콩닥 콩닥..................
그리고 그녀가 제에게 꺼낸 한마디..."저기요..... 실례지만...
신발 어디 껀가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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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콩닥콩닥했었는데 아쉽네요 ㅋㅋ
ㅎㅎ 순간 밝은 빛을 보았다가.. 암흑으로 변하는 그런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