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문회를 보자하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이제는 인터넷에 자기가 하고 싶은말을 써도 좌파로 불리는 세상에서 살게 되었군요. 정말 어이없습니다.
네티즌은 대한민국의 국민이 아닙니까? 어디 외계세계에서 온 사람들입니까?
왜 국민의 말을 그런식으로 부르는지 참 어이가 없습니다.
인터넷이라는 공간을 통하여 우리가 쉽게 접근 할 수없는 정치라는 부분을 참여 하는 것인데 그걸 좌파나 선동
으로 몰아간다
생각하는 우리 국회위원님들 제 생각에는 자기 밥그릇 빼앗길까 무서워 하고 있는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바른말을 하면 들을줄도 알고 토론도 할 줄 아는 그런 사람들이 되어야지 자기의 주장과 대비된다 하여 그걸 이
런식으로 매도 한다는 것은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가가 맞는지 의심이 되는군요...
네티즌이 국민이고 국민은 할 만은 하고 살 권리는 있다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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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서로의 생각들을 얘기하며 더욱 바람직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정서가 부족한것이 안타깝습니다.
이제 껏 잘 형성된 민주적 사회참여 분위기가 위축되지 않았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