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면 하루에도 수백마리도 보게 되는 기러기 입니다.
보통은 집 근처의 논에는 내려 앉지 않고.. 간척지에 내려 앉는게 보통인데
먹을것이 부족한지 사람이 사는 민가주변으로 내려앉아 휴식도 취하고 먹이도 먹고 하더군요
사람을 상당히 경계하는 녀석들인데 배고픔에는 장사가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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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가 참 자유스러워보이네요..
예전에 뱃일 잠깐 했었을때.. 바람좀 쌔게 부는 날이라서..
바다에 나왔다가 다시 되돌아 가던 길이였는데..
바다 한가운대서 갈매기가 날다가 제가 있던 배에서 쉬어가던게 생각나네요..ㅎㅎ
배탈때 옆에 갈매기랑 함께 가는거 보면 기분이 참 묘했던 적두 있었네요..ㅎㅎ
뱃일이요?? 우아 ~ 다양한 경험을 하셨군요...;; ㅎㅎㅎ
바닷가 가면 새우깡 줘야 날라오던데.. ^^;; 맞아요~!!! 티비 같은데 보면 섬하나 안보이는 바다 한가운데에 떠있어도.. 갈매기가 배주위를 날아다니는 거 보면 정말 신기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