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정말 따뜻해요... 완연한 봄이 온거 같아요..
TV를 보니 남부지방에서는 매화꽃 축제가 한창이더군요.
집 근처에 자라고 있는 매실 나무를 찍어 보았습니다. 아직 망물이 터지지는 않았지만
연녹색의 어린싹눈이 너무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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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대면 토옥~하고 터질것만 같은 그대~
봉선화라~ 부르리~♪
사진 보고 글 일고 하니깐 머릿속에서 봉선화 연정이 흘러 나와요~~
제목이 맞을려나 모르겠네요.. ^^
노래랑 사진이랑 매치가 잘 되는거 같은데요.. ㅎㅎ
동글동글 귀엽네요. (꼬마 양배추 같기도...) 올핸 진짜 봄이 빨리 오나봐요. 벌써 여지저기서 드문드문 꽃이 보여요. 이러다 갑자기 팍 더워지면 안 되는데...
어제 밖에 돌아 다녀 보니 나비도 날아다니고 하더라구요.... 그러게요..갑자기 팍 더워지면.. 으~ 상상만 해도 끔찍한데.. ;;
옷~정말 봄이 오고있어요~ 두근 두근~
봄은 오는데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감기가 걸리고 말았어요.. 요즘 계속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