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월도의 간월암과 굴부르기 군왕제.

매년 정월대보름에 열리는 군왕제... 올해는 다른해에 비해 사람이 많이 줄어들었다.
유류 피해를 입지 않은 이곳에도 그 여파가 오나보다.. 서해 전체가 초토화 되어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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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stello 2008/02/22 17: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굴 부르기라는 게 있었군요. 호오~, 신기해요. 굴을 부른 다음 잡는 거군요. 근데 기름때가 미치지 않은 곳까지 피해라니... 근심들이 크시겠어요.

    • SageIN 2008/02/23 23:55  address  modify / delete

      굴 부르기 하면 굴이 확실히 오는지는 모르겠어요..^^;; 한해 많이 수확하게 해달라고 하는건데.. 매년 양이 줄어들고 있다 하네요.... 올해는 서해에 찾아오는 사람까지 없어 더 걱정이 크더라구요~

  2. 세이지 2008/02/23 0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우! 저 굴 무지 무지 좋아해요 헤헤~^^ 어민들 모두 그동안의 피해복구 되어서 한시름 놓았으면 좋겠네요..!!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양손이 자유롭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하하;;

    • SageIN 2008/02/23 23:53  address  modify / delete

      세이지님 방가워요~ 저도 자주 찾아 뵙지 못하는데요..뭘... 어렸을때는 굴 정말 싫어 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보약 먹듯이 먹는다는.. ㅎㅎ

  3. 수필여행 2009/03/27 10: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멋지네여. 퍼 가서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