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이름은 모르고 사진을 찍었는데.. 클럽에 사진 올리고 물어보니..
올리자마자 알려주더군요... 밀화부리라고..
인터넷의 힘은 대단합니다.^^;
우리나라 텃새라고 합니다.. 사는 곳이 천수만 근처인지라..
보이는 새는 다 철새인줄 알았는데.. 텃새도 많이 살 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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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힘은 대단합니다 - 저도 전에 꽃 찍고 이름 몰랐는데, 인터넷에 올려서 알게된 적이 있었어요 ^-^ 천수만 근처시면 티비에서 보는 새들이 떼지어 날아가는 그것도 보셨겠네요~
가창오리 말씀하시는 같은데요.. 간월호에서 쉽게 보기도 하지만.. 이따금씩 집 하늘 위로 때지어 날아갈때가 있는데 그때는 멀리서 보는 맛 하고 다르더라구요... 소리부터 헬기 지나가는 거 같고 멋있다 생각되기 보다는 무섭다라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