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는 나를
나는 조카를.
불과 몇년 전만 해도
어린아이가 사진을 찍는다...
생각도 못 한 일이었죠.
디지털 카메라가 이렇게 보급 되기 전까지는...
어렸을때에는 필름으로 찍은 사진 내 앨범에서만
나만을 위한 사진 이었는데..
지금은 인터넷의 힘을 더불어서 남을 위해서 사진을 찍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나만 그런생각을 하는건가?
남을 위하던 나를 위하던
사진 속에 가두어 놓은 시간을 더 가치있게 만들기 위해 사진을 찍고 본다면 어느쪽이던
행복 한게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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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조카님이 특별출연하셨네요~. 손 모양이 야무진 것이 똑똑하겠어요. 근데 스킨이 달라졌네요...?
오.. 손모양이 야무지면 똑똑한가요?? ㅎㅎ 스킨 오랫만에 바꿔 보았습니다. 깨끗한 흰색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castello님의 블로그를 벤치마킹 했다 할까.. ^^;;
조카님 귀여우세용~>.<
새로 바뀐 스킨 너무 근사한걸요~+_+ㅋ
아하하하.. 감사합니다. 저도 바꾼 스킨 너무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