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0살이 된 개구장이 조카가 제 카메라들고 몰래 나가서 찍어는데 저보다 잘 찍었더군요... 뭐 대충 눌러 댄 것도 있지만 이 사진은 정말 마음에 들더라구요.. 컴퓨터 배경화면으로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잘 찍어 놓은거 같아요.. ;;; 역시 어린아이의 순수한 마음으로 찍어야 멋진 사진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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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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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진은 마음으로 찍는거 같아요 - 순수한마음이 담겨서 더 예쁜거같아요~
그렇죠.. 어른의 눈보다는 아이의 눈이 더 맑겠죠.. 보이는 그대로를 찍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