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별자리 중에 그나마 가장 찾기 쉬운 오리온 자리...
달에 이어 별자리도 도전 해보았습니다.. 새카만 하늘에 무수히 뜬 별을 담고 싶었지만
역시 능력 밖에 일이군요..
달에 이어 별자리도 도전 해보았습니다.. 새카만 하늘에 무수히 뜬 별을 담고 싶었지만
역시 능력 밖에 일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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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멋져요 - 어떻게 하신거예요? 대단해요~ 오리온자리, 겨울에 잘보이는 별자리지요
더 많은 별을 담고 싶었는데.. 번들렌즈의 한계를 느끼게 하더군요. 눈으로 볼때는 더 밝고 더 커보이는데 사진으로 찍어 놓으면 다 작게 보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