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 플레이어가 생겨나고 부터 시디플레이어에 시디를 넣고 음악을 듣는 사람은 거의 없다.
CD를 가지고 있어도 CD를 재생시킬 장비가 없는 세상이 되었는데 CD를 사라 강요하는 가수들은...
세상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 같다. 대중들은 모두 MP3 사서 들고 다니는데 시디를 사서 음악을 들으라는
말하는 것은 뭘 어떻게 하라는 거야..
차라리 SD 메모리에 음반 만들고 케이스 포장해서 파는게 더 실용적 가치가 있어보는데..ㅡㅡ;;
시장이 죽어간다 말하기 보다는 이미 죽어가는 시장을 살릴 방안을 찾는게 더 빠를 것 같은데...
따지고 보면 가수든 음반 파는 사람이던 둘다 판매자의 입장이고 음악듣는 사람은 소비자의 입장인데
판매자가 변하지 않으면 사는 소비자는 만족 하지 못하면 그 상품을 안사는 것이 당연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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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고등학교때 CD를 일주일에 한두번씩은 꼭 사고 했었거든요.
보면 거의다가 우리나라 음반은 싱글은 없고 거의 정규앨범이였던걸루 기억해요.
그땐 mp3두 발달 되지 않았던 때라서 리어카브드 라구 해서 또 있었던것도 기억 나네요.
아무래두 디지털 음원은 정확한 판매량은 음반사측에 안알려줘서 그런거 아닐까요..?
CD로 판매 하면 그나마 판매 수량을 파악 하고 수입과두 연결할수 있어서 그런거 아닐가 생각해요.^^
MP3 나오고 또 각 온라인 싸이트에서 음원 제공 하면서 이제는 정규 음반의 노래를 다 안사도
자신이 맘에 드는 곡 만 구입 할수 있다는게 참 좋은거 같아요. 덕분애 요즘엔 디지털싱글 앨범이
많이 나오죠. 어릴땐 싱글앨범을 그렇게 원했는데 타산이 안맞는다고 정규앨범으로 발매해서
구입 하는데 꽤나 고생 했었던 기억이나요. 하듸만..!! 전역하고 보니 그 많던 CD를 어머니꼐서
버리셨죠. OTL... 해방과 동시에 좌절을 맛보았어요.. ^^; 예기가 또 딴길로...;; ^^;;
머 정신 차리겠죠. 듣는 사람이 좋아하고 감동 받을 만한 소장가치가 있는 명반이라면
이따 밤새서 일하다 블로그 하다 해서 그런지 몽롱 해요..^^
이따 2시쯤에 잘꺼라서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지금은 꿈나라에 계시겠군요.. ㅎㅎ
엄마가 미웠겠는데요.. ㅎㅎ
소비자만 개선하라 몰아 세우기 보다는 어차피 우리가 사줘야 자기들도 배불릴 수 있는 구조이니까. 소비자 입맛을 맞출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랄까...^^
후여리님 푹 자세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