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군에서 유급 지원병이라는 제도를 도입 한네요.. 2008년에 일부 부대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뒤에 2011년부터 본격 시행한다 한다 하네요.. 월급은 75만원 정도로 한다고 합니다.
괜찮은 제도 같습니다. 저 같은경우도 육군 나와서 복학 하기까지 1년가까이 알바하면서 지냈는데요 알바해서 번 돈보다는 쓴돈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의무 복무기간이 끝나고 6개월정도 부대에서 근무를 그만한 대가를 받으면 알바해서 버는 것보다는 많이 모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부대에 있으면 교통비, 식비, 유흥비는 없을 테고 지금 군대를 보면 예전보다는 많이 편해지고 근무 환경도 좋아 보이기도 하니까요. 복학기간에 맞게 나와서 유급 지원병 기간동안 번 돈으로 약 900만원 정도 될테니까 1년 학비는 걱정없이 지낼수 도 있구요.
그리고 일반 사병과 유급 지원병이 같은 대우를 받지 않을 것이라 생각되기도 하고요. 2년 넘게 생활한 사병은 부사관이나 장교보다 근무능력이 탁월하리라 봅니다. 또한 사회 분위기상 청년 실업 문제에서도 나와도 마땅히 일자리 찾기 힘든데 1년정도의 시간을 벌수 있는게 기회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되기 합니다. 부대안 에서도 얼마든지 자신을 위해 공부나 다른것에 투자할 시간은 충분하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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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유급지원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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